계산기로 바로가기
계산실 이야기

2026.09.14 기준 · 일반 주택 5% 참고 상한

전월세 재계약 5% 계산기

갱신 방식을 먼저 고르고 기존 조건과 제안 조건을 비교하세요. 같은 5%라도 증액 상한과 전월세 전환율은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재계약 조건 입력

일반 주택 기준의 참고 계산입니다. 5%는 자동 인상률이 아닙니다.

1. 이번 변경 방식
2. 주택 적용 구분

증액청구는 계약 체결일 또는 마지막 증액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 할 수 없습니다.

기존 계약
원

2억원

원

70만원

새로 정할 조건
원

2억 1,000만원

원

73만원

조건 확인 결과

5% 참고 상한 이내입니다

증액청구가 가능한 사정과 당사자 협의가 별도로 필요하며, 5%가 자동으로 보장되는 인상률은 아닙니다.

갱신요구권 행사

보증금 변동

+10,000,000원

월세 변동

+35,000원

5% 단순 상한 참고

보증금
2억 1,000만원
월세
73만원

입력한 날짜 기준으로 1년 제한은 지난 것으로 계산됩니다.

이 조건으로 계약서 작성하기

지자체 조례가 5%보다 낮은 상한을 정할 수 있고, 실제 증액청구에는 경제사정의 변동과 당사자 협의가 필요합니다. 이 결과는 법률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링크를 열면 입력한 계산조건이 다시 열립니다. 조건은 서버가 아닌 URL 해시에만 담기며, 지원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링크가 복사됩니다.

인쇄 기능은 PC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임대료 증액 상한 5%

계약갱신요구권 행사나 계약 중 증액청구에서 보는 상한입니다. 5%를 반드시 올려줘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
전월세 전환율 상한 5%

현재는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3%에 2%p를 더한 값 중 낮은 연 5%입니다. 기준금리가 바뀌면 이 값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증금과 월세를 동시에 바꾸는 복합 조건은 한 숫자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계산기는 단순 증액과 전환 기준을 나누어 보여주며, 계약 전에는 최신 법령·조례와 실제 계약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료 증액·전환 비교 · 지원 범위 제한규칙 2026.09.25-1 · 2026.09.25 검토 · 2026.08.27 기준

약정차임·보증금 5% 비교와 보증금→월세 전환 상한을 나누어 보여줍니다.

  • 합의 재계약과 계약갱신요구권 행사는 법률상 효과가 다르므로 계약 사유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변경 이력등록된 변경 이력이 없습니다

이 페이지의 기능과 안내가 바뀐 내용을 기록합니다. 날짜는 작업 반영일이며, 법령 시행일이나 공식 기준 검토일과는 다릅니다.

앞으로 수정되는 내용을 이곳에 기록합니다.

계산실 검증 원칙 보기

계산실 이야기

숫자 뒤의 부동산 이야기도 읽어보세요

실제로 생길 수 있는 고민을 계산실장의 생각과 숫자로 풀어냅니다.

계산실 이야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