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부담·총이자·손익분기점 함께 비교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현재 대출을 유지할 때와 새 대출로 바꿀 때의 월 상환액과 남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비용 회수 시점
약 8개월
일회성 비용 1,500,000원을 월 상환액 절감분으로 회수하는 기간입니다.
왜 이렇게 계산됐나요?
- 1현재 조건으로 남은 기간 동안 낼 이자 2억 2,613만원을 계산했습니다.
- 2새 대출의 남은 이자 1억 6,517만원에 수수료·부대비용 1,500,000원을 더했습니다.
- 3두 총비용의 차이와 월 상환액 차이를 비교해 손익분기점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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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확인하세요
두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상환, 거치기간 없음으로 단순 비교합니다. 실제 중도상환수수료의 잔존기간 할인, 담보평가비, 보증료, 인지세 분담, 우대금리 조건과 대출한도는 금융회사별로 다릅니다.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어도 총이자가 늘 수 있으니 총비용을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