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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실 이야기

월 부담·총이자·손익분기점 함께 비교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현재 대출을 유지할 때와 새 대출로 바꿀 때의 월 상환액과 남은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현재 대출과 새 조건
원

3억원

%
년

새 대출 조건

%
년
원

100만원

원

50만원

갈아타기 총비용 절감 예상

5,946만원
갈아타기 유리
현재 월 상환액
1,753,770원
새 월 상환액
1,550,569원
월 부담 변화
−203,200원

비용 회수 시점

약 8개월

일회성 비용 1,500,000원을 월 상환액 절감분으로 회수하는 기간입니다.

왜 이렇게 계산됐나요?

  1. 1현재 조건으로 남은 기간 동안 낼 이자 2억 2,613만원을 계산했습니다.
  2. 2새 대출의 남은 이자 1억 6,517만원에 수수료·부대비용 1,500,000원을 더했습니다.
  3. 3두 총비용의 차이와 월 상환액 차이를 비교해 손익분기점을 구했습니다.

링크를 열면 입력한 계산조건이 다시 열립니다. 조건은 서버가 아닌 URL 해시에만 담기며, 지원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링크가 복사됩니다.

인쇄 기능은 PC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하세요

두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상환, 거치기간 없음으로 단순 비교합니다. 실제 중도상환수수료의 잔존기간 할인, 담보평가비, 보증료, 인지세 분담, 우대금리 조건과 대출한도는 금융회사별로 다릅니다.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어도 총이자가 늘 수 있으니 총비용을 함께 보세요.

대환대출 비용 비교 · 비교용 산식규칙 2026.09.25-1 · 2026.09.25 검토

현재·신규 대출을 원리금균등으로 가정해 남은 이자와 일회성 비용, 손익분기점을 비교합니다.

  • 금리변동·우대조건·근저당 및 보증 비용은 사용자 입력 밖에서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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